티스토리 뷰

언제부턴가 embolden이 안되고 있었지만 그냥 저냥 넘어가다가...

한글날을 맞아 [http]한겨레 신문에서 배포한 [http]한겨레결체를 기본 글꼴로 설정하고 테스트 하는 중...

Evolution에서 읽은 메일과 읽지 않은 메일이 구분되지 않는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

언제부터 embolden이 안된것인가... 그렇다! 브리지 업뎃하고 나서 부터다. 왜? 흠... freetype이 2.1.7! orz

GnomeKorea[http]질문답변게시판에서 데비안 시드의 freetype이 2.1.10이라는 정보를 입수(구글에게 "fontconfig embolden"에 대해 물어보라.. 무려 두번째가.. 저 링크다!)하고, 그 녀석의 소스 패키지를 수동으로 받아서 빌드! 설치!

반응 없음... 뭐가 문제일까...

#gnome에서 ?SanguTheGooglePowerKit 가라사대! Xft2, FontConfig, ?LibPango, ?LibCairo도 모두 다시 빌드해야 되느니라! orz

삽질 걷잡을 수 없이 확대 apt-get source와 apt-get build-dep를 남발... 순식간에 50여개의 패키지가 새로 깔리고, dpkg-buildpakcage -rfakeroot -b를 남발... 순식간에(?) 10개의 패키지 빌드 성공!

여기에 맞춰, 약간의 FontConfig 삽질!

그리하여 얻은 이쁜 한결체!

hangyeolche.png

새로 빌드한 패키지와 ~/.fonts.conf파일은 FontConfig 페이지에 ;)

'hacking > linux&gno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분투 부트 스플래시 바꿔치기~  (0) 2005.12.15
대쉬바둑 wine으로 띄우기 성공~  (0) 2005.12.09
우분투 브리지용 freetype6-2.1.10과 그 친구들...  (0) 2005.10.10
engdic "revolutions"!  (0) 2005.10.10
Breezy Hell!  (0) 2005.09.10
CodeFest 후기 (2)  (0) 2005.07.29
댓글
댓글쓰기 폼